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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마다 증가 하는 체중은 노화의 신호
    매일매일 건강하게/다이어트칼럼 2020. 3. 20. 18:39

    [체중과 노화의 관계]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는 뭘까요? 20대일수록 건강상의 이유보다는 미용적인 이유가 클것입니다. 

    20대의 다이어트는 무모하거나, 혹은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합니다. 다이어트 부작용에 대해서

    어렴풋이 알고는 있지만 그것보다 예뻐 보이는 것이 중요하니깐요.

    저도 20대 때에는 그랬었습니다. 일상생활을 그대로 하면서 하루종일 두유 3팩으로 버틴 기억이 납니다.

     

    "대학가면 살 빠진다더니 다 거짓말이 였어."

     

    고3때 찐살은 대학가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극단적으로 살을 뺏습니다. 

     만약 30대 중반인 제가 그랬다면 지금쯤 병원에 실려 가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다이어트와 노화는 너무나도 단짝 같은 존재입니다. 그리고 이글을 읽는 당신이 만약 20대 후반이며 본인이 

    노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느낌이 들면 당장 일부 습관들을 바꿔야 할것입니다. 

     

    체중 감소도 노화와 관련이 있고, 체중 증가도 노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오늘은 체중 증가와 관련된 노화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갑자기 내몸이 급속도로 노화가 진행되고 있다면, 몸에서는 신호를 보낼것입니다. 

     

    +작년보다 혹은 2~3년 전보다 먹는양은 똑같은데 체중이 증가한다.

    +술이 빨리 취하는것 같다.

    +깜박깜박 하는 일이 자주 생긴다.

    +면연력이 많이 떨어진거 같다.

    +스트레칭이 잘 안되고 숨이 빨리찬다. 

    +예전에 없던 알러지가 생겼다.

     

     

    이런신호를 매해년 받는건 아닐겁니다. 갑자기 올해들어 그런 느낌이 드는해가 있을 것입니다.

    내몸은 노화가 진행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무언가 잘못되었다고 신호를 보내는 중입니다. 

     

     

     

     

    저는 점심은 거의 잡곡밥과 나물을 먹습니다.

     

    [텔로미어가 평균보다 빠른속도로 짧아지는 사람들]

    텔로미어는 염색체 끝 부분에 있는 DNA 입니다. 성장을 하고 정상적인 속도로 노화가 진행되면 

    몸에서 세포분열이 일어나는데 그때마다 텔로미어가 조금씩 짧아 집니다. 

    그런데 급속도로 짧아 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티비나 핸드폰을 보면 여배우나, 가수들은 돈이 많아서 피부과를 다니고 매일같이 관리를

    해주고 그래서 저렇게 안 늙는가 보다 라고 생각 하신적이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제가 봤을땐 연예인들은 텔로미어를 후천적으로 더이상 짧아 지지 않게 관리 하는 방법을 

    터득을 했고 그 방법을 20대때 부터 꾸준하게 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타고난 사람이 관리까지 했으니 다를수 밖에요.. 

     

    연예인이라고 관리를 다 잘하지는 못하지요. 관리를 못해서 사람들의 질타를 받는 연예인도 있고, 성형만으로

    해결하려다 되려 어색한 얼굴이 되어 외면받는 연예인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이미 방법을 알고 있다.]

     

    결론이 어이가 없으실수도 있지만 우리는 이미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핸드폰으로 조금만 검색해도 수많은 정보가 쏟아지는 세상에 살고 있으니 모를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안되는 걸까요? 

    제 생각에는 마구잡이로 찾아보고 실행을 하다 보니 순서에 맞지 않는 방법으로 진행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와있는 정보는 일부고 뭔가 쉽고 대단한 시크릿같은 방법이 있다고 생각하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첫번째, 다이어트를 시작할때 식이보다 운동을 먼저 하는 것입니다. 

     

    운동은 노화를 막는데 도움이 될것입니다. 물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도움이 되는 거지

    운동만으로는 살을 뺄수가 없습니다. 만약 뺀다고 해도 요요가 금방옵니다. 

     

    운동과 식이를 동시에 진행을 하게 되면, 식이요법을 하기가 힘이 듭니다. 운동을 하기때문에 몸에서 더많은 음식을 보내라고 신호를 보낼테고 그때는 내가 아는 가장 자극적이고 맛있는 음식이 떠오를 것입니다. 식이요법 만으로도 힘이드는데, 운동까지 병행을 하면 몸은 비상사태로 받아 들일지도 모릅니다. 몸은 더 강력하게 음식을 몸으로 넣어달라는 신호를 보내게 될것입니다. 

     

    먼저 식이요법을 해서 일정 몸무게를 뺀뒤  준비단계로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나서  몸의 탄력와 요요를 방지 하기 위한 방법으로 운동을 하면 좋은거 같습니다.

    이운동이 좋다 저운동이 좋다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내가 이정도 운동과 이정도 운동량은 매일같이

    꾸준히 할수 있겠구나 하는걸 선택하시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하다보면 다음에 어떤걸 해야하는지 보이실 것입니다.

     

     

     

     

     

    두번째, 순서가 틀렸습니다. 

     

    살을 빼고 예뻐지기 위해서 다이어트를 한다면 큰틀은 무엇일까요?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는 분들중 대다수가 식이습관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식습관이 잘못된 것이지요. 

     

    그럼 식습관을 바로 잡는게 먼저 일까요? 다이어트 식품이나, 무작정 적게 먹는게 먼저일까요?

    당연히 첫번째는 식습관을 바로 잡는것이고, 두번째는 적게 먹는 것입니다. 

     

    어떤분은 나는 그냥 아무거나 적게 먹기만 해도 빠졌다. 하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과 나는 다르고, 또 

    그것이 100%정답이 아니라는건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정답이 아닌것을 시도할때는 그에 따른 부작용이 반듯이 존재 한다는 사실을 인지 하고 다이어트를 해야 합니다. 

    보통 다이어트에 대해 자세히 알지못하고 어리면 어릴수록 적게 먹는 다이어트는 효과를 보긴 합니다. 하지만 나이가 좀있거나 혹은 출산 경험이 있는 여성분들은 잘못된 다이어트로 끝없는 요요와 셀룰라이트를 가지게 될수도 있습니다. 

     

    몸에 좋은 음식이 어떤건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쁜습관이 쌓여있는 사람들은 말합니다. 

    맛이 없다구요. 하지만 저는 맛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식이 요법을 시작할때 인터넷에 돌아나니는 식단을 따라 하시면 안됩니다. 연예인 식단, 병을 치료하는 식단.

    그식단들은 어떠한 질병을 치료하는 목적이 있고,  연예인들은 관리가 곧 직업 이라, 단기간에 몸에 무리를 주면서도 빼는 것입니다. 그걸 평생하지는 못합니다. 우리는 식이를 시작하기 전에 몸에 좋다고 느끼는 음식중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를 기록해야 합니다. 그음식에 따라 다이어트 방법은 바뀌게 됩니다.  고단백 다이어트든, 채식 다이어트든, 고지방 다이어트든 내 식이습관을 알아야 다이어트 방법도 정할수가 있는 것입니다. 다이어트는 유행이 아닙니다. 새로운 다이어트가 나오면 시도는 해보되 내몸과 맞는지를 꼭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샐러드만 먹는데, 소화가 안되고 변비가 온다. 야채를먹는데 변비가 오나요? 네 옵니다. 설명을 하면 너무 길어지기에 이부분은 다음에 다루겠습니다. 혹은 고구마를 먹으면 속이 쓰린 사람이 있습니다. 요거트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만 

    과당이 과하게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트랑 바나나 하나 먹었는데, 살이 생각보다 빠지질 않아요.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과당을 좀 섭취한다고 살이 찌진않습니다. 하지만 살이 잘 빠지지도 않죠. 유지어터들이 공복을 참기 위해서 캔디를 먹는 것과 식사대용으로 과당을 섭취하는건 다른 문제지요. 

     

    식이요법으로 다이어트를 성공하신 분들은 감량템을 찾으신 분들입니다. 어떤 사람은 계란, 어떤사람은 지방, 어떤사람은 현미밥 등등 먹어도 살이 찌지 않고 의외로 도움을 주는 음식을 찾게 되고 그음식을 찾은 사람들은 정보를 줍니다. 그러면 우리는 검색을 해보고 실천을 해봅니다. 그러다 보면 우리도 감량템을 찾을수 있습니다. 

     

     

     

     

    [다이어트가 제대로 되고 있다면]

    다이어트를 본인 몸에 맞게 제대로 하고 있는 분들을 보면, 안색이 좋고, 자신감에 차있으며, 또 다른 무언가를 시도 해보려고 합니다. 긍정에너지가 가득하죠. 목표 체중에 도달하지 않아도 행복해 보이고 할수 있겠다는 의지가 있습니다. 

     

     

    반면 나와 안맞는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얼굴색이 파리하거나 쾡하고, 얼굴에 간혹 뾰류지도 나며(액상과당과 과한 단백질 섭취시 몸에 밸런스가 무너지면 여드름이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먹고 싶은 음식들이 끝도 없이 떠오릅니다. 

    목표는 너무 과하게 잡아서  자신을 학대 하게되고 자존감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다이어트에 대해서 평가하게 됩니다. 

     

    "별로 날씬하지도 않으면서 왜 아는척이야?" 

     

    이런식으로 부정적인 생각으로 머릿속이 온통 까맣게 물듭니다. 걱정하는 충고도 염려도 다 간섭으로 받아들입니다. 

     

    다이어트라는건 끝이 없습니다. 내가 이체중을 가지고 가겠다 하면 평생해야 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체중이 나가는 편일때는 간헐적 단식이 살이 빠졌을 것입니다. 하지만 체중이 일정키로수 이상 빠지고 나면 간헐적 단식이라는 방법은 

    내 체중을 유지 시켜주는 방법 밖에 되지 않습니다. 

     

    결론이 계속 도돌이표 같을 것입니다.

    다이어트는 건강해지는 길이고 건강해지는 길은 노화를 더디게 만드는길이고 또, 노화가 더디게 된다는 것은 젊음을 오래 유지할수 있다는 말입니다. 

     

    남들이 40대 중반으로 보일때 나는 30대 중반으로 보인다는것은 제대로된 관리를 하고 있다는 증거일 것입니다. 

     

    단식에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방법은 다음번에 다루기로 하고 일단은 건강한 식재료중 나에게 맞는거 찾기 부터 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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